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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래서 선생님이 지금까지 일생일대에 핍박의 노정을 걸어가지만 낙심한 사나이예요, 낙심하지 않은 사나이예요?「낙심하지 않은 사나이입니다」낙심한 사나이지요? (웃음) 낙심한 사나이지요?「아닙니다」뭐가 아니예요? 뭐예요?「낙심하지 않은…」그리고 반대하는 사람 많지만, 그 사람들 내 원수예요. 내 친구예요?「친구입니다」또 다른 의미의 친구라구요. 이게 얼마나 멋지냐 이거예요. (웃음) 또 다른 의미의 친구…. 그렇기 때문에 기성교회 목사들 밥 굶고 어렵다는 사실을 알고 내가 쌀도 많이 사 보냈어요. 그들은 모르지만, 그 교인 이름 빌어 가지고…. 그런 걸 볼 때, 하나님이 지상을 바라볼 때 통일교회 문 아무개를 좋다고 하겠나요, 욕하는 기성교회를 좋다고 하겠나, 어디 대답해 보라구요. 문 아무개를 나쁘다고 하는 사람은 벼락 맞게 마련이라구요. 내가 그런 말하면 기분 나쁘겠지만 하나님한테 물어 봐도 그건 망하게 마련이라는 거예요. 여러분은 어느 편 돼요? 여러분이 이 시간 당장 통일교인이 아니라고 하고 기성교인 입장에서 생각해 볼 때, 이런 말을 하는 문선생 말이 맞아요, 안 맞아요?「맞습니다」맞지요. 선생님이 이렇게 물어본다고 대답한 게 아니라, 기성교회 입장에서 대답한 거라구요. 그 목사들도 할수없이 속으로 그렇지만…. 그 꼴, 그 얼굴 전부 다 그렇게 죽는다는 거예요. 무서운 일이 벌어진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. 자, 통일교회를 미국이 반대하고, 세계가 반대하고, 공산당이 반대하는 거예요, 공산당이. 공산당이 반대하는 데 이놈의 공산당 모가지를 잘라야 되겠다 이거예요. 이놈을 칼침을 놓든가 배때기를 째 가지고 간을 빼…. 내 인간적으로 생각하면 내가 간을 빼먹을 수 있는 사람이예요. 지독한 사람이라구요. 독사를 산 채로 잡아 가지고 빠작빠작 깨물어 먹을 수 있는 그런 배포도 있는 사람이라구요. 기분 나쁘지요?「좋습니다(남자 한명이)」(웃음) 이 녀석! 거 좋다는 건 할수없으니…. 사연이 있지. 뭐 여자들은 전부 다 입을 찡그리는데, 이거…. (웃음) 내가 하나님을 안 죄로 욕먹는 거예요. 하나님을 안 죄로 내가 못난 놀음을 하는 거예요. 하나님을 안 죄로 그저 두루뭉수리가 됐다구요. 하나님을 몰랐으면 일대(一代)를 청산하는데 아주 선수입니다. 내가 싸움을 해 가지고 져 본 적이 없다구요, (웃음) 어릴 때. 알겠어요? 내가 한번은 까닭없이 맞아 코피가 터져 가지고 그 일족(一族)을 항복시켰다구요. 무서운 사람이라구요. 사실 무서운 사람이라구요. 뭐 그렇다고 이제부터 무서운 사람이니 겁내라는 얘기는 아니라구요. 공갈이 아닙니다. (웃음) 무서운 사람이라구요. 한번 틀리는 날에는 죽기 살기입니다. 또, 나무에 올라가 새 둥지를 내린다 하게 되면, 그저 올라가는 겁니다. 부러지는 것은 나중이고, 부러지면 부러지고 내리는 것을 내 사명으로 알고 그저 올라간다 이거예요. 나무에도 잘 올라가고 말이예요. 또, 동네에서 뭐 하게 되면 동네 사람들을 전부 24시간 못 자게도 했다구요. (웃음) 그런데 이 대한민국이 뭐 나를 반대하니 전국가가 요동할 것이고, 세계가…. 그러고 있다구요. 그렇지만 세계는 요동하지만 나는 요동하지?「않는다」그렇기 때문에 미국이 뭐 야단하고 있지만, 내 콧방귀 뀐다구요. (웃음) 결국에는 내 작전에 말려 들어간다구요. 뭐 브래인워싱(brain washing;세뇌)이니 하며 암만 떠들어 봐야, 천년 해봐야 나는 이미 기반 다 닦고 마는 거라구요. 젊은 사람은 완전히 내 편 되게 마련입니다. 노인층은 흘러가지만 젊은 사람은 노인층을 인계받기 때문에, 인계 받는 기간이 누가 더 기냐 하면 늙은 사람이 아니라 젊은 사람들이다 이거예요. 옛날에 나를 반대하던 기성교회 목사들은 내가 50줄이 되게 되면 전부 다 죽어 갈 것이고, 그들의 아들딸이 통일교회 식구가 되게 되면 내가 그 반대하던 목사들 악한 사람들 무덤을 파 버리라고 하면 일시에 삼천리 반도에 무덤이 몇백 개 몇천 개가 파헤쳐질 것입니다. 그렇지만 그런 놀음 안 하지요. (웃음) 대신 '흙 한 삽이라도 더 갖다가 덮고, 대신 풀한 포기라도 더 심어 줘라' 그렇게 하려고 한다구요. 자, 이런 사람을 벌 받으라고 한다면 그 벌 받으라고 한 녀석이 벌 받아야 된다구요. 그렇지 않으면 하나님이고 천리(天理)고 무엇이고 다 필요없어요. 다 필요없다구요. 그렇기 때문에 기성교회는 망해야 되고, 통일교회는 흥해야 된다 이거예요. 기분 좋아요?「예」문선생의 말이 아니라, 하나님이 그렇게 할 것입니다. 그렇지 않으면 하나님은 인류 앞에 이상적인 주체가 될 수 없다구요. (웃음) 그거 옳을싸, 틀릴싸?「옳을싸」그럼 24시간 옳을싸?「예」영원을 두고 옳을싸. 예수님 같은 양반이 죽으면서 복을 빈 것은…. 천리의 근본 이치를 알게 되면 안 그럴 수 없다는 것입니다. 태어나기를 나를 위해서 태어난 것이 아니라 남을 위해서 태어났기 때문에, 내 생명 자체도 선의 목적을 위해서, 그대들을 위해서 심고 가는 것은 영원히 심어져 가지고 영원한 세계에서 싹이 트고, 줄기가 나고, 꽃이 피고 세계적인 열매를 맺기 때문에 기독교는 세계의 문화권을 형성하게 되었다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. 알겠지요?「예」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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