참다운 자녀가 되려면
세상에는 많은 날들이 있습니다. 오늘이 지나면 내일이 옵니다. 이렇게 무수한 날들이 있지만 오늘은 우리가 특별히 자녀의 날을 기념하기 위해서 모였습니다.